'고양이 마스터'된 아저씨

"가라"

"예스 마스터"


관광을 와 담벼락 포토스팟에서

자세를 잡고 사진을 찍던 아저씨.


셔터를 누르는 순간 담벼락 너머에서

고양이들이 떼거지로 넘어오는 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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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사진은 망쳤지만

덕분에 이런 멋진 장면을

건져낸 아저씨.


이 사진을 보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고양이 마스터다"

"진지한 표정까지 너무 완벽하시다"

"구석에 고양이 한마리 넘어오는 포즈 너무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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