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가지 말랬지?"

엄마 몰래 집을 가출했다가 목덜미 잡혀

질질 끌려오는 아깽이가 있는데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린 시절

사춘기는 똑같나 보군요.


물론 아깽이는 호기심에 엄마의 품속에서

잠시 벗어났다가 잡혀온 것이겠지만요.

24k6ddr95m9hm391py1u.jpg 온라인 커뮤니티

그나저나 목덜미 잡혀 꼼짝없이 끌려오는 모습은

여느 집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모습이기도 한 듯

작은 웃음을 선사합니다.


그래도 저 와중에도 우리에게는

녀석의 귀여운 모습이 마냥 흐뭇해지는 것은 뭘까요.


정말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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