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집을 가출했다가 목덜미 잡혀
질질 끌려오는 아깽이가 있는데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린 시절
사춘기는 똑같나 보군요.
물론 아깽이는 호기심에 엄마의 품속에서
잠시 벗어났다가 잡혀온 것이겠지만요.
그나저나 목덜미 잡혀 꼼짝없이 끌려오는 모습은
여느 집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모습이기도 한 듯
작은 웃음을 선사합니다.
그래도 저 와중에도 우리에게는
녀석의 귀여운 모습이 마냥 흐뭇해지는 것은 뭘까요.
정말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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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ueh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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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 앞에 자신을 놓고 떠나는 주인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강아지는 버림받았다는 사실에 고개를 떨구며 눈믈을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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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허스키를 보고 귀엽다며 앞발로 ‘쓰담쓰담’ 해주던 북극곰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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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시절 모습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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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고양이 몸에 강제로 문신을 새겨놓고 자랑스럽게 여기저기 공개하고 자랑한 남성이 있어 동물학대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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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반으로 거래가 이뤄지는 중고 직거래 벼룩장터 당근마켓에 때아닌 푸들 강아지를 무료 나눔한다는 생각지 못한 글이 올라와 모두를 뭉클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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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에게 입양됐다는 소식에 감동의 눈물을 흘린 강아지의 사연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사연은 2년 전인 지난 2017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9gag)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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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병을 앓고 있는 강아지를 치료하기 위해 ‘이것’으로 온몸을 새노랗게 물들였던 주인은 때아닌 동물학대로 오해받아 비난 여론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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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난생 처음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 받은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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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호텔 풀장에서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함께 물놀이하며 수영을 즐기고 있는데 갑자기 악어 한마리가 나타났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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