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놀러와서 너무 좋은지 정신줄 놓고
뛰어다니다가 그만 굴욕(?)을
제대로 남긴 댕댕이가 있는데요.
저 순간은 또 어떻게 포착했는지
집사도 정말 대단합니다
하필이면 꽈당하고 넘어질 때
사진 촬영이 된 것인데요.
그나저나 녀석 표정 좀 보세요.
정말 리얼이네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무척
궁금하기만 한데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숨은 그림 찾기 고수들도 좀처럼 찾아내기 힘들다는 고난이도 ‘숨은 고양이 찾기’ 사진이 있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695
차가운 길바닥에서 자야만 하는 유기견이 눈에 밟혔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녀석은 주인이 자신에게 사다준 담요를 나눠 덮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4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