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빨래하는데 자신의 타올도
세탁기에 넣으려는 뻔뻔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깨끗한 것도 좋지만
빨래를 할 때는 분리해서 빨아야 합니다.
왜냐면 댕댕이 털이 집사 옷에
엄청 묻을 수 있기 때문이죠.
녀석은 그것도 모르고
일단 빨고 보자는 심보였나봅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다음에 댕댕이 빨래할때 가져오렴~~!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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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앞으로 살 날이 불과 몇 시간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강아지는 있는 힘껏 다해 손을 뻗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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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잔뜩 마신 탓에 제몸을 가누지 못하는 주인이 있었는데요. 주인이 몸을 휘청거리면서 곧 넘어지려고 하자 리트리버는 서둘러 달려가 주인을 부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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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에서 쉬고 있다가 거실로 나온 엄마는 눈앞에 벌어진 상황을 보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심장마비 올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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