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타올몰래(?) 세탁기 넣으려다 딱 걸린 댕댕이

엄마 빨래하는데 자신의 타올도

세탁기에 넣으려는 뻔뻔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깨끗한 것도 좋지만

빨래를 할 때는 분리해서 빨아야 합니다.


왜냐면 댕댕이 털이 집사 옷에

엄청 묻을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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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그것도 모르고

일단 빨고 보자는 심보였나봅니다.


정말 귀엽습니다.

다음에 댕댕이 빨래할때 가져오렴~~!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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