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교육시간에 작은 웃음이라도 보이면
엄한 얼차례를 받곤 하는데요.
그런데 그런 엄숙한 교육시간은 단번에
웃음으로 초토화시킨 아깽이가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다시피 언제 어디로 들어왔는지
군인 아찌 대열에 서서 상관을 주목하고 있는데요.
어쩜 줄맞춰 자리를 잡고 있을줄도
알고 정말 똑똑합니다.
그나저나 저기 끝에서 웃어 대며
힐끔힐끔 쳐다보는 군인 아찌들
과연 교육시간 끝나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캔따개~ 무슨 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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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장애인 주인과 함께 비행기에 탑승 준비하고를 있던 그 순간 갑자기 찾아온 산통 때문에 고통을 호소한 안내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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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에게 입양됐다는 소식에 감동의 눈물을 흘린 강아지의 사연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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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어리고 귀여워서 집에 데려가 무려 한달간 키워왔던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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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칼라가디 트랜스프론티어 공원에서 사자에게 천천히 걸어가는 어느 한 영양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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