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츄르를 대령했다가
대형사고(?)를 치고 만 집사가 있는데요.
힝~~ 이런 ㅠㅠ
좋은 일하려다가
오히려 욕만 먹게 생겼군요.
녀석 표정이 정말 리얼하게
싫어하는 얼굴을 하고 있는데요.
이를 어쩌죠.
이미 엎질러진 물!
시간은 되돌릴 수 없는데...
그러길래 왜 집사는
오두방정을 떨어가지고...
빨리 얼굴 닦아주고
새것 하나 더 뜯어줘야겠습니다.
집사에게 쓰담쓰담을 받으며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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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장대비가 쏟아지던 어느날 거리 한복판에서 홀로 유기견을 꼭 끌어안은 채 비를 맞고 있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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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금방 지치기 쉬운 요즘인데요. 특히나 뜨거운 때양볕 아래 아스팔트 등 도로 위를 걸어가다보면 뜨거운 열기로 온몸에 땀이 주룩주룩 내리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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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인에게 입양됐다는 소식에 감동의 눈물을 흘린 강아지의 사연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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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지 고작 3개월 밖에 안된 아기 강아지가 무려 3번이나 버림 받은 일이 벌여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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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부터 발끝까지 윤기가 촬촬 흐르는 주황색 털에 하늘 위로 쫑긋 솟아있는 귀 그리고 오똑한 코와 푸른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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