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을 몰래 훔쳐 보면서
씨익 웃고 있는 가오리가 있는데요.
저러고 보니 정말 공포영화 속 한 장면과
같은 섬뜩한 기분이 드네요.
여기에 입꼬리까지 살짝 위로
올라간 것 같은 가오리 모습.
순간 뒤에서 누군가 훔쳐보는 느낌이
들어 뒤돌아봤다가 가오리랑 눈이 마주쳤죠.
오싹한 느낌의 주인공이 다름아닌
가오리였다니.....
막상 눈 마주치고 나니 웃고 있는 가오리
모습도 나름 귀여웠다는 후문입니다.
지팡이에 몸을 의지한 채로 천천히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할아버지의 속도에 맞춰서 산책하는 강아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1079
차가운 길바닥에서 자야만 하는 유기견이 눈에 밟혔던 강아지가 있습니다. 녀석은 주인이 자신에게 사다준 담요를 나눠 덮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4282
녀석에게 요즘 날씨가 더워도 너무 더웠나봅니다. 입으로 냉장고 문을 열더니 그 안에 들어가서 자리 잡고 앉아 더위를 식히는 강아지가 있다고 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7850
이런 기적 같은 일이 또 어디 있을까요. 전혀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5년 전 잃어버렸던 강아지를 다시 만난 배달원이 있어 눈시울을 붉히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172
식당에 안내견을 데리고 출입한 시각장애인에게 항의한 커플에게 참교육한 뼈해장국 사장님 사연이 누리꾼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