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냥이와 이별한 집사가 보면 눈물 펑펑 쏟는 일러스트

행복한 만남 뒤엔 늘 가슴 아픈 이별이 있기 마련입니다. 혹시 반려동물들과 처음 만났던 그때를 기억하시나요?


두근 거리는 설레임으로 가득했던 그때 가슴이 너무 벅차 그 어떤 말로도 표현 할 수 없습니다. 그 순간만큼은 아직도 잊지 못할텐데요.


아렴풋히 기억나는 행복했던 지난 순간들! 세상에 홀로 남은 집사에겐 평생 가슴 깊은 곳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을 뿐입니다.


여기 이미 무지개 다리를 건너 떠나보낸 집사들을 위해 잠시 아름다운 추억을 회상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행복했던 추억에 빠져 감상에 젖어볼까요?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지켜보고 있을 아이들을 위해 오늘 하루도 우리 힘내봐요.


첫번째,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넌 어디서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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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첫 눈을 함께 맞으며 길을 걷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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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발이 꽁꽁 얼어도 좋아! 너와 언제든 함께 걸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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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요~ 귀여운 것! 맘마 먹었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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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내 새끼들 따뜻한 밥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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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학교 갔다오면 얼굴이 침 범벅이 되었던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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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아직도 너의 심장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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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째, 비가 오면 내가 너의 우산이 되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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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남자친구랑 헤어졌을때 애써 날 위로해줬던 귀여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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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뽀송뽀송한 털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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