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신이 키우는 댕댕이라도 가끔
소름끼치도록 무서울 때가 있는데요
사진을 보아하니 섬뜩합니다.
사실 녀석 표정을 보면 그냥 밥 달라고
멍 때리는 듯 하지만 집사가 보기에는 밥 안주면
당장이라도 물어버릴 것 같은 무서운 표정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데요.
이거 참 난감하군요.
밥을 주긴 하겠는데 절대 녀석 표정이
무서워서 주는 것은 아니라며 잡아 떼는 집사!!
절대 쫄지 마세요, 집사님!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035
Pear Video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67
하반신이 마비돼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새끼를 밀림에 혼자 버릴 수밖에 없는 현실에 어미 사자는 두 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65
의료 목적으로 집에 보관하던 대마초를 강아지가 몰래 씹어 먹어버린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758
줄을 끊어서 자기를 쫓아오지 못하도록 짧은 전기줄로 목을 묶은 것은 물론 고속도로에다 내다버린 납치범이 있어 누리꾼들을 분노케 만들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124
4년이란 시간 동안 도로변 위에서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던 강아지가 누리꾼과 SNS 도움으로 극적으로 주인을 다시 만난 사연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