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보고 화 내려는 집사에게 웃으며 애교부리는 댕댕이

신문지를 잔뜩 찢어 놓아서

집안을 어지럽힌 댕댕이가 있는데요.


집사는 그 모습을 보고 그만

잔뜩 화나 있었죠.


그런데 요녀석 눈치도 빠른 것이

집사한테 혼날 것 같으니까

후다닥 달려와 애교를 부리는 것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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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결국 댕댕이의 필살기 애교에

그만 화내는 것을 잊어버린 집사입니다.


역시 댕댕이 알고보니

꼼수 대마왕(?)이였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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