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집사 품에 안겨서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비 오는 날에도
산책 나가고 싶다며 집사를 조르는 녀석.
결국 안되겠다 싶었던 집사는 고양이를 위해
앙증 맞은 크기의 우산을 만들어줬는데요.
바깥 풍경 보기 좋아하는 녀석을 위해 우산을
쓰더라도 바깥 볼 수 있게
투명 비닐로 우산을 만들어준 집사
고양이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집사의 디테일한 사랑법이 감동입니다.
덕분에 고양이도 만족스러운지 집사 팔에
앞발을 걸친 채로 편안히 산책을 즐겼는데요.
고양이가 정말 집사를
아주 잘 만난 것 같군요.
보면 볼수록 매력 폭발하는 고양이.
집사와 즐거운 산책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