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도 없이 고양이 머리위에서 견과류 까먹는 햄스터

심장에 강철을

두른 햄찌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험상궂게 생긴 고양이 머리 위에서

당당하게 견과류를 먹방하고 있는데요.


더욱 황당한 것은 고양이 머리 아래로 질질 흘리면서

계속 고양이 심기를 건드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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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가만히 있는

고양이가 신기할 따름인데요.


아무리 집사가 곁에서 친해지도록 봐주곤

있다지만 이게 정말 가능한가요??!!


정말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 세계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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