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 강철을
두른 햄찌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험상궂게 생긴 고양이 머리 위에서
당당하게 견과류를 먹방하고 있는데요.
더욱 황당한 것은 고양이 머리 아래로 질질 흘리면서
계속 고양이 심기를 건드리고 있네요.
그런데도 가만히 있는
고양이가 신기할 따름인데요.
아무리 집사가 곁에서 친해지도록 봐주곤
있다지만 이게 정말 가능한가요??!!
정말 알다가도 모를 고양이 세계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사람은 배신해도 강아지는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주인 말을 잘 듣고 주인에 대한 충성과 사랑이 강하기 때문에 생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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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날 버리고 가지 말아요.. 나도 데려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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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마스크없이는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요즘입니다. 그런데 여기 마스크를 깜박한 집사가 걱정돼 직접 입에 물어다 갖다주는 천사견이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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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화재로 집이 홀라당 타버린 것은 물론 온몸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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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배트맨’ 같은 충격적인 비주얼의 초대형 박쥐가 나타나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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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놀라운 일이 또 있을까요? 골든 리트리버에게서 금털이 아닌 온통 초록색인 아기 강아지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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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사는 어느 한 시각 장애인 남성이 자신이 실제로 겪은 사연을 전해 보는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드러낸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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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옷을 입은 마네킹 곁에서 껌딱지처럼 달라 붙어 좀처럼 떠날 줄 모르는 댕댕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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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