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 자는 댕댕이 못 보고 하마터면 밟을 뻔 했어요"

카펫 위에서 꿀잠 자는 댕댕이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발로

밟을 뻔한 집사가 있는데요.


사진으로만 봐도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정말 모르겠네요.


얼굴에 검은 콩 같은 코와 발바닥에

검은 젤리 아니였으면 댕댕이가 누워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어려웠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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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카펫하고 털 색깔이

같을 수 있는 걸까요.


이상한 곳에서 심쿵하게하는

댕댕이의 매력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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