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를 못하고 있는 집사를 도와주기 위해
주변을 서성이다가 결국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요.
눈이 침침했는지 안경도 쓴 채 말이죠.
하지만 막상 앉아서
컴퓨터를 보니 막막한 모양입니다.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죠??!
당연히 모를 수밖예요.
넌 그냥 앉아있는 거니까요.
여기는 고양이 나라가 아니랍니다.
귀여운 울 냥이!
침대 위에서 곤히 자고 있는 아기 집사가 너무도 귀여웠던 고양이는 조심스레 솜방망이를 내민 뒤 아기 집사를 쓰담쓰담해줘 훈훈함을 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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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혹시라도 갑자기 쓰러졌을 때 강아지가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했던 주인은 한가지 실험을 해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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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다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누군가를 만나고 이별하는 것은 어쩌면 우리 인생에서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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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쌩쌩 부는 어느날 집사는 밖에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가 너무도 걱정됐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던 그는 입고 있던 패딩을 벗기 시작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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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안아주려고 하면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자동으로 두 팔부터 쫙 벌리는 고양이가 있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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