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다녀온 뒤
자신이 진짜 사자가 된 줄 알고
더욱 더 용맹해진
포메라니안이 있습니다.
라이언 컷을 하고
사자 털처럼 팔랑팔랑
갈기(?)를 휘날리는 댕댕이.
뛰어다니는 폼이
야생 사자 못지 않게
용맹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비단 저 분일까요???
마치 자신이 사자가 됐다는 듯이
거리를 활보하며
남다른 위엄을 드러내는데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아무리 라이언컷을 했다고 해도
포메라니안은 포메라니안입니다.
"어흥~~~~"
사람이 사는 주택가에 정체모를 호랑이 한마리가 마치 자신이 고양이라도 되는 것처럼 어슬렁 거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놀라움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798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는 길, 아파트 복도에 정체불명의 무언가가 떨어져 있는 것을 본 남성이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6866
몸이 불편한 한 장애인 남성이 배수로에 갇힌 새끼 고양이를 구조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감동적인 순간이 포착돼 감동을 준 적이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8548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262
동물학대가 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작년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검거된 사범이 1천명이 넘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014
강아지를 학대한 방식 그대로 처벌을 가하는 판사가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6335
약국 출입문 앞에 서성이던 강아지는 약사가 밖으로 나오자 마치 당연하다는 듯이 다친 앞발을 척하고 내밀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