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양말을 사이좋게
한 짝씩 나눠 신은(?)
아기 남매 고양이가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양말 하나씩 나눠 신은 아기 고양이들'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
양말을 한 짝씩 나눠 신었다는 말
이해하셨나요?
참 신기하게도 오른쪽과 왼쪽 앞발에
사이좋게 얼룩 무늬를 띄고 있는
아기 고양이
얼룩 무늬를 양말로 비유한 것인데요.
유전자의 힘이 정말 무섭긴 무섭네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쳤나봐", "어떻게 이래", "귀여워",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