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멍뭉이에게 인사하려다가 무서워 죽는 줄알았어요

옆집 이웃 강아지가 섬뜩한 표정으로 나타나

깜짝 놀란 누리꾼이 있는데요.


온몸에 털들은 듬성듬성

눈 밑에는 다크써클(?)있는 녀석의 행세.


공포영화의 주인공 마냥 분장한 듯

싸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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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넘어로 빤히 쳐다보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니 오싹한 느낌이 듭니다.


어이구 무서워라.


녀석 어쩌다가 저리

귀여운 얼굴이 무섭게 됐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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