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얼굴 '퉁퉁' 부은 내 모습 같다는 고양이

"달려~! 달려~! 먹고죽자!!"


주말을 맞아 전날밤 너무 달려서(?)

아침에 일어나자 얼굴이 퉁퉁 부은

고양이의 리얼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머리는 눌려져 있고 얼굴은 퉁퉁 부었으며

두 눈은 아직 잠에서 깨어 있지 않은 고양이


영락없는 전날밤 달린 뒤 다음날 아침

내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31r2456tjmpff748a608.jpg 온라인 커뮤니티

또 피곤은 왜 이렇게 몰려오는지..

한주간의 피로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오늘


집에서 집콕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문뜩 퉁퉁 부은 고양이 모습을 보니

박장대소하게 만드는데요.


한 주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도 역시 귀여운 동물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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