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 달려~! 먹고죽자!!"
주말을 맞아 전날밤 너무 달려서(?)
아침에 일어나자 얼굴이 퉁퉁 부은
고양이의 리얼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머리는 눌려져 있고 얼굴은 퉁퉁 부었으며
두 눈은 아직 잠에서 깨어 있지 않은 고양이
영락없는 전날밤 달린 뒤 다음날 아침
내 모습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또 피곤은 왜 이렇게 몰려오는지..
한주간의 피로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오늘
집에서 집콕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문뜩 퉁퉁 부은 고양이 모습을 보니
박장대소하게 만드는데요.
한 주간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주말에도 역시 귀여운 동물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