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밖에 나와서 기분 너무 좋아
입을 다물지 못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하지만 전 세계가 '코로나19' 여파로
철저한 방역 속에서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동물이라도 예외없이 열 측정을 하고 있습니다.
열 측정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댕댕이는
그저 한없이 해맑게 웃어보였는데요.
천진난만하게 방긋 웃어보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댕댕이 모습이
한없이 귀여울 따름입니다.
열 측정하는 직원도 방긋 웃는
천진난만한 댕댕이의 반응에 결국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