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자신도 모르게 병아리
엄마가 된 고양이가 있는데요.
하필 알에서 깨어나는
순간 곁에 있었던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새는 알에서 깨어나 처음 본 생명체를
엄마라고 생각한다고 하죠.
한마리도 아니고 무려 9마리씩이나..
뒤뚱거리며 졸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 귀엽기는
하지만 앞으로 육아가 걱정이군요.
자기를 엄마라고 불러 매우 몹시
당황한 나머지 멘붕 온 고양이
이 아이들을 잘 육아할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