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밥주세요ㅠㅠ 배고파요"

졸지에 자신도 모르게 병아리

엄마가 된 고양이가 있는데요.


하필 알에서 깨어나는

순간 곁에 있었던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새는 알에서 깨어나 처음 본 생명체를

엄마라고 생각한다고 하죠.


한마리도 아니고 무려 9마리씩이나..

dw5ple3826915q72u65e.jpg 온라인 커뮤니티

뒤뚱거리며 졸졸졸 따라다니는 모습이 귀엽기는

하지만 앞으로 육아가 걱정이군요.


자기를 엄마라고 불러 매우 몹시

당황한 나머지 멘붕 온 고양이


이 아이들을 잘 육아할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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