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이 정도 가지고 놀라나?" 앞발 척 내준 댕댕이

"집사! 이런거 말한 건가?"


손가락 하나만 내밀었을뿐인데

집사의 마음을 딱 알아맞춰준

댕댕이가 있는데요


허허~ 녀석 좀 보세요!!


자신감이 가득한 당당함이

얼굴에 보이는데요


i6jjveg32800j8ty5a9z.jpg reddit

역시 울 댕댕이!

이래서 난 너가 좋단 말이지.


그렇게 집사랑 댕댕이의 친밀함은

더더욱 깊어졌다고 하는데요.


집사 손가락 하나에도 척척 마음

알아맞추는 댕댕이 정말 귀엽습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할머니 질투심 폭발하게 만든 할아버지 댕댕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