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이런거 말한 건가?"
손가락 하나만 내밀었을뿐인데
집사의 마음을 딱 알아맞춰준
댕댕이가 있는데요
허허~ 녀석 좀 보세요!!
자신감이 가득한 당당함이
얼굴에 보이는데요
역시 울 댕댕이!
이래서 난 너가 좋단 말이지.
그렇게 집사랑 댕댕이의 친밀함은
더더욱 깊어졌다고 하는데요.
집사 손가락 하나에도 척척 마음
알아맞추는 댕댕이 정말 귀엽습니다.
낙엽 다발을 입에 문 채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귀요미 강아지 모습이 포착돼 부러움을 자아내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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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굴에 살고 있는 아기 길고양이가 자꾸만 눈에 밟혀서 밥을 챙겨줬더니 다음날 함박웃음 짓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졌다면 믿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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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버젓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틈새를 노려 강아지를 몰래 훔치다 참교육 당한 개장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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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보다 두 배가량 큰 몸집을 자랑하는 늑대개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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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멀플래닛Animal Planer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