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상을 가진 어느 고양이가 있는데요.
정말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채로
웃고 있는 것 같네요.
뭐 태어났을때부터 이랬겠지만 녀석을 보니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질 것 같은데요.
그래서일까요.
랜선집사들 사이에서는
요녀석이 인기가 많은 듯 합니다.
아고~ 귀여워라ㅎㅎㅎㅎ
널 어쩜 좋겠어.
지금으로부터 무려 1만 8천여 년 전 지구상에서 살았다는 강아지 미라 모습이 공개돼 전 세계 이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512
시골집 할머니가 한날한시에 태어난 강아지 형제들을 구별하기 위해 고안한 신박한 방법이 누리꾼들을 웃음 짓게 만들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844
온몸 꽁꽁 얼게 만드는 강추위 속에 반쯤 얼어붙은 채 제발 자기 좀 살려달라며 현관문을 긁은 아기 강아지가 있어 안타까움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4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