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차가워!"
따뜻한 물이 아깽이와 실갱이하다가
차가워진 모양인데요.
그것도 모르고 집사는 아깽이를
물속에 담궈버렸습니다.
화들짝 놀란 아깽이는 눈을 부릅뜨며
집사에게 온힘을 다해 째려보는데요.
그런데 그 모습이 왜 이렇게나
귀여운지 뽀송뽀송한 얼굴에
홀딱 젖은 몸이 심장을 설레게합니다.
감기 걸리기 전에 빨리
목욕을 끝내야겠죠?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