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느라 못 놀아줬더니 기다리다가 지쳐잠든 아깽이

놀아달라고 떼를 쓴 아기 고양이가

결국 지쳐 잠들고 말았는데요.


집사 역시 마음만은 하루종일이라도

놀아주고 싶었지만 할일이 많았던 모양이네요.


집사는 공부에 집중한 나머지 주머니에서

졸고 있는 아기 고양이를 잊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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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잠속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모습조차 설레게 하네요.


넘 작고 소중한 아기 고양이

잠든 모습조차 심쿵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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