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시간이 되자
식판을 입에 '앙' 물고
한 줄로 서서 자기 차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강아지들이 있습니다.
과거 중국의 경찰견 훈련소에서
찍힌 사진인데요.
강아지들이 모두
밥그릇을 입에 문 채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한 줄로 서서
밥을 기다리는 강아지들.
경찰견들에게 요구되는
전통이라고 합니다.
주인에게 버림 받는다는 사실을 알았던 골든 리트리버는 제발 자기를 팔지 말아달라며 앞발을 들어 올려서 애원하고 또 애원했습니다. 뱃속에 새끼를 임신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51
2년 넘도록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던 유기견이 있었습니다. 폐쇄된 애린원에서 구조된 이 아이의 이름은 리타. 그렇게 오랫동안 가족을 기다렸던 리타에게 새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63
혹시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배 아프게 낳은 새끼를 사람들이 뺏어갈까봐 두려움에 휩싸인 어미개가 있었습니다. 어미개는 새끼를 뺏어가지 못하도록 품에 꼭 끌어 안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69
4년이란 시간 동안 도로변 위에서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던 강아지가 누리꾼과 SNS 도움으로 극적으로 주인을 다시 만난 사연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3505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87
바깥 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던 딸은 엄마가 보낸 카톡 문자를 보고 그만 웃음이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