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머리에 촛불을 켜고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집사가 있는데요.
곧 있으면 엄청 좋아하는
표정을 짓고 있는
아깽이의 모습이 상상이 가네요.
녀석에게 곧 찾아올 행복한 시간에
왠지 모르게 보는
우리들도 설레여지는데요.
저런 생각을 다했을까요.
역시 사랑꾼 집사이군요 ^^
아깽이가 눈앞에 있는 물고기 케이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내심 기대해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브린 크로웰(Bryn Crowell)은 며칠 전 친구들과 함께 플로리다 인근 바다로 놀러가 보트를 타고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바다 한가운데 무언가가 떠다니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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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면서 강아지를 들어올린 여성이 있었습니다. 이 여성은 갑자기 2층 높이 발코니 너머로 내던졌는데요.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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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한없이 예뻤던 벨루가는 본능대로 아기 얼굴에 뽀뽀를 했고 순간 당황한 아기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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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범고래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좁은 수조 안에서 살아야만 했던 ‘씨월드’ 수컷 범고래 틸리쿰(Tilikum)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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