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발톱깎기로 자신의 발톱을 하나둘씩
천천히 깎기 시작하자 어두어지기 시작한
아기 고양이의 표정...
살벌한 기운이 돌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마치 "내가 너 죽인다..."라고 말하는 듯한
무서운 눈빛을 쏘아보내는 아기 고양이
이것 진정한 고양이의 포스인건가요.
발톱깎기 자르는 시늉만 해도
엄살 피우던 아기 강아지와 달리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복수의 날(?)을
가는 아기 고양이의 상반된 반응
오늘 하루도 귀여운
고양이 짤 보시면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