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어디 나가려고 하자 쪼르르
달려와 다리에 기댄 존재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귀여움 폭발하는 고양이였는데요.
애처로운 듯한 눈빛으로 빤히 쳐다보는
심쿵 귀요미 냥이의 눈빛에 그만 흔들리고 맙니다.
"나만 두고 어디 놀러갈거예요??"
온라인 커뮤니티
자기만 두고 어디 갈거냐며 눈빛으로 말하는
고양이의 사랑스런 모습에
집사는 그만 심장을 부여잡고 마는데요.
남은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짤 보시면서 화이팅입니다!
오랫동안 엄마 뱃속에 있던 아기가 세상으로 태어나 집으로 돌아오자 반갑게 맞이해주는 ‘천사’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210
자가격리 중이던 한 부부가 반려견 몸에 길이 18m짜리 줄로 묶은 다음 아파트 3층 창밖을 통해 산책 시킨 사실이 알라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15985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623
개장수에게 붙잡혀 꼼짝도 하지 못하는 친구를 구하기 위해 어떻게 해서든 철창을 물어 뜯고 있는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마음을 미어지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