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슬리퍼를 신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잘근잘근 씹어대는 겁 없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녀석 정말 대담하군요.
그런 상황에도 혹시나 혼날까봐 눈치를 보는 듯
곁눈질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이걸 귀엽다고 해야 하나...
못 됐다고 해야 하나...
어느새 아빠 슬리퍼는
너덜너덜해졌네요.
다음에는 부디 슬리퍼를 물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바램을 드러내는 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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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무도 이런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안락사 위기에 직면했던 유기견들이 모두 입양 가는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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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에서 범고래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좁은 수조 안에서 살아야만 했던 ‘씨월드’ 수컷 범고래 틸리쿰(Tilikum)은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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