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걸이(?)'까지 자청한 라쿤의 의미심장한 꼼수

이번에는 도대체 무엇일까.


매번 온집안을 휘저으며 망가뜨리는

사고뭉치 녀석이 뜬금없이 휴지걸이를

자청한 저 배려는 왠지 집사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고 말았는데요.


도대체 이번에는 어떤 것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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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온 집안을 구석구석

살펴볼 때가 온 것 같은데요.


어쨌든 휴지를 잡고 있어주는

녀석이 너무 귀여워 오늘도 심쿵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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