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지 말랬더니 카메라를 보는 바람에
결국 굴욕샷(?)을 남긴 댕댕이가 있는데요.
옆모습이 더 잘 생겼다고 생각했는지
보라고 할때는 보지 않고 막상 카메라
찰칵 소리가 나니까 그제서야
곁눈질을 하고 있네요.
아마도 폼잡다가 집사가 자신에게 관심
가져주지 않는다고 생각했는지
곁눈질로 집사를 쳐다보는 녀석.
뜻하지 않게 소심하고 삐돌이로
보이는 것은 아닌지 조금은 걱정이 되는데요.
집사한테 마음에 안 드는 것이 있는지
곁눈질로 힐끔 힐끔 신호를 보내는 녀석.
어서 빨리 토라진 우리 귀요미의 마음을
토닥토닥 달래줘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