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뉴노멀-글로벌패션트렌드7.

포스트코로나뉴노멀글로벌패션트렌드

by Anitaa

한국 섬유 산업 연합회에서 운영하는 패션 정보 플랫폼, 패션넷코리아(www.fashionnetkorea.com)에 연재 기고하고 있는 트렌드 리포트, 'Post Corona, New Normal-Global fashion trend'.


7번째로 작성한 리포트는 패션의 선도 기업들인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의 탄소중립 선언을 비롯한 지속가능성을 향한 노력들을 다루었다.

2020년 코로나 19 바이러스 발생으로 인해 지속가능성 실천에 속도를 낸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의 움직임들이 가속화되었다.


선두 주자 격인 LVMH의 지난 2020년 12월 Climate Week 행사를 통해 그들의 3,6,10년 지속가능성 실천에 대한 성과와 점검, 향후 변화된 목표 등을 'Life360'프로그램에 담아 발표했다.

환경과 지속가능성, 성평등을 통한 효율화 등 순환 패션에 가장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구찌, 보테가 베네타의 케링(Kering) 그룹, 샤넬의 탄소중립 선언인 'Mission 1.5 전략', 환경과 커뮤니티 그리고 교육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버버리#reburberry, 프라다리나일론과 업사이클링을 통한 혁신과 교육 프로그램 등 선도 그룹들의 실천 방안들은 패션업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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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3.JPG 코로나 이후 지속가능성 실천에 속도를 내는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의 항목별 실천 내용, 출처:vogue business 데이터 재편집
2020-03-12-4.png 샤넬의 Mission 1.5전략, 출처:Chanel.com
LVMH-Climate-week-developpement-durable.jpg lvmh의 climate change 주간(2020년 12월). 출처: lvmh.com
110313276_10158286593431013_2382859060927830463_o.jpg 구찌의 gucci mx(유니섹스)라인. 1961년도에 첫선을 보인 재키오 백을 남성들도 들수 있다는 모습을 만화체로 표현. 출처:gucci.com
60475395_10157199563911425_6036182771926302720_o.jpg 버버리의 #reburberry 프로젝트, 출처:burberry.com
7-Prada-Re-nylon.jpg 프라다 리나일론 프로젝트. 출처:prada.com
91f75c5359bd1ee5ded1666bec5146dd.jpg Sustainable(지속가능한)과 연관된 키워드 빅데이터, 출처:google

http://www.fashionnetkorea.com/kofoti/kofoti/main/cmmboardReadView.do?bid=259770&code=10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