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속에 갇혀
울고 계신 분은
나입니까?
아니면 하나님 입니까??
무엇이 우리를 지키고 있는 거죠?
왜 저만 허공에 맺히는 메아리 처럼
때리고 때리고 또 때리고 있습니까
누구입니까?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