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 살아요. 그냥 살아요.

미 비 포유(Me before you)

사랑의 보법은 어떤 땅 위에서도 희망을 즈려밟고 나아가야 해요.


결국, 인생의 궤도를 제대로 펼쳐내는 빛은

사랑의 힘이란 것을 믿기에..


때론 휘몰아치는 거칠은 눈보라 속에서도 한 떨기 꽃을 피워내는 사랑의 기적을 봅니다.


미 비 포유(Me before you)의 '윌 트레이너'와 '루이자 클라크'.


소설 속, 또 영화 속, 두 사람이 일궈내는 사랑 역시 그렇습니다.


사랑,

그 희망의 빛줄기가 파도치는 삶의 바다를 건너서,

비로소 여러분에게 가닿기를 바랍니다.


스스로 존엄사를 선택한 '윌 트레이너".

그가 사랑하는 연인 '루이자 클라크'에게 남긴 편지 속 마지막 인사가..

시간이 흐른 후에도 내내 아릿하게 감돕니다.


미 비 포유(Me before you)의 감동을

'세이럽TV'에서 다시 만나 보실까요.


https://youtu.be/biGSjgNM7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