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세계의 문을 열다

고혹적 키스, 그 찰나에 피어나는 4

by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너의 입술은 문이었다.

그 문을 열자,
나는 처음 보는 별들로 가득한
너라는 세계에 도착했다.

거기서 나는,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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