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귀엽다
by
안유진
May 31. 2024
단테에게 츄르를 준다. 늘 저런 상상을 한다. 혼자 추르를 짜 먹는 상상.
keyword
반려동물
작가의 이전글
하루를 버텨 나아간다는 것
사랑은 대부분 멀리서 나를 본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