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 미술관에 또 한 번 다녀오다
by
안유진
Jun 16. 2024
집에서 왕복 네 시간. 6개월 동안 어찌 일했지 싶다. 어쨌든 반가운 얼굴도 보고 기뻤다. 인연이 이어진다는 것은 정말 기적 같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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