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쩔 수가 없어
by
안유진
Mar 28. 2025
나는 환자야. 어쩔 수 없어. 약을 먹어야 하는. 그런 환자. 나도 날 제어할 수 없을 때가 있어. 나는 단단한 사람이 못 돼. 나도 이런 내가 몹시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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