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by
안유진
Oct 13. 2025
나의 싫은점을 끊임없이 복기하면서 내곁의 사람들도나의 그런점때문에 날 떠날것이라는 불행한미래를 수도없이 상상함
작가의 이전글
굴레
문신 제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