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촉
by
안유진
Oct 24. 2025
난 항상 죽고 싶을 때마다 ‘내년 봄 쯤에 죽을까’ 이런 생각을 하곤 하는데, 그럴 때마다 엄마가 꼭 그 즈음 여행을 가자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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