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우린 '생각을 한다'라고 표현한다.
과연 이 말이 맞는 것인가? 생각을 한다는 것은 내가 생각을 통제한다는 의미다. 하지만 생각하고 싶은 걸 생각하기보다 그냥 생각이 떠오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 클리어> 저자 윤석준 작가는 '생각을 한다'라는 착각에서 벗어나 '생각을 본다'는 개념을 강조한다.
우리가 집중을 잘하기 위해서는 생각에 빠지지 않고, 생각을 바라봐야 한다. 생각을 보는 순간 생각에 이끌리지 않고, 생각이 다음 생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결국 잡생각이 나지 않기 때문에 집중이 되는 셈이다.
구체적으로 생각을 본다는 것은
생각에 저항해 다른 생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생각에 동조해 다른 생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생각을 회피해 다른 생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생각을 보는 최고의 훈련법은 바로 '글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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