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일 잘하는 사람들의 세 가지 특징
1. 자기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한다.
2. 할 수 있는 건 어디까지 가능한지 안다.
3. 할 수 없는 건 누구에게 맡길지 안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