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를 칭찬해본다

꾸준한 글쓰기의 힘

by 안상현
20241203_102028.jpg


매일 글을 쓰겠다 마음먹은 후 대략 3,000개 이상 글을 썼다. 글쓰기는 블로그에서 먼저 시작했다. 블로그에 3,000개 이상 글이 있는데, 브런치 글과 중복되는 걸 제외하면 1,500개 정도다. 브런치에 올린 새 글은 1,503개이다. 1년 300개씩 글을 썼다고 계산하면, 대략 10년을 꾸준히 쓴 분량이다. 오늘은 이런 나를 칭찬해본다.

작가의 이전글돈이 흐르는 곳에 마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