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의 사상 '이의역지'

독서법

by 안상현

맹자가 얘기한 이의역지(以意逆志)는 “자신의 마음(意)을 가지고, 상대방의 마음(志) 속으로 거슬러 들어가 헤아린다.”라는 의미다. 독서 방법으로 이만한 게 없다. 게다가 스레드에서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태도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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