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법
맹자가 얘기한 이의역지(以意逆志)는 “자신의 마음(意)을 가지고, 상대방의 마음(志) 속으로 거슬러 들어가 헤아린다.”라는 의미다. 독서 방법으로 이만한 게 없다. 게다가 스레드에서 글의 맥락을 이해하는 태도로 제격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