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레터
밥 같이 먹고 싶은 사람이 참 소중하다. 밥 먹으며 주로 뭐하나? 이야기 나눈다. 이야기 나누려면 비슷한 주제에 관심을 둬야 한다. 돈, 성공, 가족, 건강, 성장, 배움 등.
결국 비슷한 결을 지닌 사람을 만나 밥을 먹고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이다. 오래 알고 지냈다고 친한 사이가 되는 건 아니다. 서로의 관심사가 맞아야 관계가 오래 가고 더 친해진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마인드TV 를 운영하며 투자와 심리, 글쓰기와 삶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