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고 싶다 vs 부자로 남고 싶다

투자인문학

by 안상현

사람마다 부자에 대한 기준과 욕망은 다르다. 어떤 이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하고, 또 어떤 이는 “부자로 남고 싶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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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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