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이해를 위한 두가지 글쓰기 방법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자기이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할까?

나를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나답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


나다움이란 주제를 매일 연구하는 나로서는 이런 질문을 늘 품고 다닌다. 나를 이해한다는 것은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의미이다.


나에 대해 잘 알기 위해서 어떤 과정이 필요할까? 난 글쓰기를 강력히 추천한다. 기록이라고 말할 수도 있는데 두 가지 기록을 포함한다.


첫번째는 솔직한 내면의 기록이다.

프리라이팅이 제격이다. 떠오르는 생각을 그대로 받아적는 글쓰기 방식이다. 평소 생각과 감정표현에 있어서 솔직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욕하고 싶을 때 그냥 내뱉는가? 글에서는 언제나 가능하다.


두번째는 사색을 위한 논리적 기록이다.

쓰레기 같은 글을 걷어내고 정리하는 기록이다. 주제별, 상황별, 키워드별 등 구분하고, 편집하고, 퇴고하는 기록이다. 자신의 의견을 담아 내고, 자기만의 생각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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