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이기는 승리의 비결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2020 도쿄올림픽에서 여자 배구팀이 화제가 되었다. 특히 숙명의 라이벌인 한일전에서 마지막 5세트에서 점수가 뒤지고 있었다.


이때 박정아 선수의 스파이크 성공 후 분위기가 전환되었고 역전에 성공한다. 해설을 하던 황연주 해설위원의 한마디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


"다른 거 필요 없습니다. 자기 할 것만 하면 이길 수 있거든요. 자기 역할만 해주면 됩니다."


힘들면 힘들수록 지적이나 비난보다 자기 할 일에 충실한 사람이 있다. 묵묵히 오늘도 해낸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사회에서 내 역할은 무엇이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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