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입던 옷 정리 행거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위처럼 그림으로 그린 적이 있는데 http://stylecoach.kr/222035349600
다시 제작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어 검색해봤더니 비슷한 게 있더라!!!
역시...
개인적으로 가장 비슷하고 마음에 드는 행거는 요거.
짧은 옷도 걸어놓을 수 있고 긴 겉옷도 걸어놓을 수 있다.
그리고 중간 봉에는 입던 바지를 걸어놓을 수 있다. <= 보통 여기에 옷걸이로 옷을 건다고 생각하지만 노노.
주름이 가지 않는 티셔츠나 바지를 반으로 걸쳐 놓는 용도가 훨씬 편하다.
그래서 마케팅 적으로도 '입던 옷 정리 행거'라고 홍보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가방을 놓을 만한(그림에서 아래쪽에 그려놓은 것처럼) 곳이나
가방을 걸만한(그림의 위쪽에 뿔처럼) 고리가 없다는 것이 아쉬움.
사진에서는 윗 부분이 튀어나온 부분이 있지만 무엇을 고정해서 걸기에는 다소 부족해 보임.
그래서 요 고정식 천장형 행거는 좀 안 예쁘긴 하지만
꼭 내가 생각했던 위치 조정이 가능한 고리도 있음.
언젠가 1인 맞춤 옷장 디자인/설계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이미 많이 나와 있기도 하네...하지만 업체들 연락주세요!! ㅎㅎㅎ
광고 아님. 내 생각 내 포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