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스타일 톡톡 코칭 중] 육아중인 40대 워킹맘 그녀
패션센스를 키우고 싶지만 일하랴, 육아하랴
바빠서 코칭을 띄엄띄엄받고 있는 40대 그녀입니다.
코칭을 받아도 달라지는 느낌이 없어서 답답하겠지만
1시간 코칭으로는 거의 에피타이저만 먹은 느낌이라 어쩔 수 없지요.
갖고 있는 옷 분석하고,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핀터레스트에서 찾고
비울 옷들 비우고, 쇼핑 리스트 정하기까지 썼으니까요.
옷 잘 입는 사람들은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
매일 최소 30분 이상 옷과 관련된 무언가를 합니다.
그게 몸에 체득되었다면 굳이 더 이상 그런 활동을 하지 않아도
센스있게 옷을 입을 수 있는데
없는 감각을 키우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쓴다면
우리는 얼마의 시간을 써야 할까요?
운동도 그렇지만 코칭의 성과도 내가 쏟은 시간과 에너지에 비례합니다.
그래서 스타일 톡톡 코칭을 15일 무제한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느리지만 없는 시간을 쪼개서 코칭받는 그녀에게 성장과 변화를 꼭 선물하고 싶습니다.